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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결혼' 오동민♥노수산나, 사내부부 탄생…'사장님' 윤종신 "경사났네"

OSEN

2026.01.14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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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가수 윤종신이 소속사 식구의 결혼에 한껏 기분이 올라갔다.

14일 윤종신은 소셜 계정에 “미스틱 액터스에 경사났네 경사났어! 미스틱 액터스 배우 두 분이 결혼합니다!! 두 사람 다 제 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하셔서 더 뿌듯. 축하해”라고 말했다.

미스틱액터스는 이날 오동민과 노수산나가 오는 5월 25일 결혼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1986년생 동갑내기인 오동민과 노수산나는 지난 2019년 개봉한 영화 ‘아워 보디’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현재 미스틱액터스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다.

한편, 오동민은 지난 2008년 연극 ‘나비스 햄릿’으로 데뷔해 영화 ‘옆집사람’, ‘대도시의 사랑법’, ‘굿뉴스’, 드라마 ‘닥터슬럼프’, ‘은중과 상연’, ‘경도를 기다리며’ 등에 출연해 활약했다. 노수산나는 2008년 영화 ‘네 쌍둥이의 자살’로 데뷔한 뒤 영화 ‘골든 슬럼버’, ‘해치지 않아’, ‘삼진그룹 영어토익반’과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신성한, 이혼’, ‘보물섬’ 등에 출연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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