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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한지혜, 수백만 원 대 코트도 오래 사용하는 사모님

OSEN

2026.01.14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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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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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배우 한지혜가 고풍스러운 코트 핏을 자랑했다.

14일 한지혜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엘레베이터에서 찍은 거울 셀카는 수평이 맞지 않지만 한지혜의 룩을 선보이는 데 무리가 없었다. 캡을 쓰고 벨트 형식의 롱 코트를 걸친 한지혜는 믹스매치 룩을 선보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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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는 "오래된 막스마라 코트는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예쁘네!"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해당 코트 브랜드는 코트의 대명사로 불릴 정도로 유명하며, 200만 원부터 시작해 다양한 높은 가격을 자랑한다.

또한 한지혜는 제니 선글라스로 유명한 브랜드에서 안경테와 선글라스를 착용하며 여유로운 쇼핑을 즐겼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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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코트 핏 너무 예뻐요", "이름값 하는 코트다", "오래 입고 딸한테 물려주면 그것도 나름 보람찰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2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 2021년 딸 윤슬 양을 낳았다. 한지혜는 작년 드라마로 복귀를 알렸으며 올해에도 특별 출연이 예정된 드라마가 있다고 밝혔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한지혜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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