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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현빈 제쳤다” 임성근, 인기 대단하네..목소리 쉰 채 등장 (‘유퀴즈’)[핫피플]

OSEN

2026.01.14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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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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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유퀴즈’ 임성근이 인기를 실감했다.

14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오만 소스좌’로 불리며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흑백요리사2’ 출연자 임성근 셰프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너무 바쁘시죠?”라고 물었다. 바쁜 스케줄로 목이 쉬어버린 임성근은 “너무 영광이다. 몸은 힘들어도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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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은 ‘비드라마 부문’ 2주 연속 화제성 지수 1위에 등극한 바. 그는 “우리 존경하는 유재석 씨 제가 제꼈다. 죄송하다. 현빈도 제꼈는데 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인기 실감하냐는 물음에 임성근은 “사실 밖에 못 다니겠다. 카페 같은데 가면 사진 찍어달라고 하셔서 예전에는 어머님들이 좋아해주셨는데 지금은 연령대가 25세에서 45세로 확 낮아졌다. 예전엔 누나들이었는데 이제는 아들, 딸들에게 감사하고 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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