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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연하남 영철, 정숙에 "성형했어요?" 돌직구 후 명품 선물 포부 보여('나는솔로')

OSEN

2026.01.14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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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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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여성의 명품, 성형에 대해 깐깐하게 시선을 던지던 영철이 자신의 여자에게는 너그러운 포지션을 취했다.

14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영철과 정숙의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자신의 사업을 하고 자신의 커리어로 당당하게 꾸민 정숙은 명품, 성형을 싫어하는 영철에게 가정관에 대해 물었다. 영철은 “나는 1억 원을 벌면 반은 와이프 거라고 생각한다. 자기 포지션을 서로 잘 잡고 가줘야, 저도 보수적인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내가 이렇게 버는 건 와이프 덕으로 생각한다”라며 와이프의 몫을 생각한다고 분명히 밝혔다.

영철은 “성형한 적 있어요?”라며 대놓고 물었다. 데프콘은 “무슨 90년대 소개팅이야?”라며 짜증을 냈다. 정숙은 “그럼 성형하는 여자 안 되고, 명품백 드는 여자 안 되고? 와이프가 명품 백 하나 사다달라고 하면? 너도 좋은 차 타고 다니잖아, 이러면?”라며 물었다.

영철은 “그리고 없는 사람이 좋은 이유는 내가 사줄 수 있다. 사줄 마음은 있다. 사주려면 에르메스는 사줘야 한다. 고작 구찌 사주고”라며 당당하게 소신을 밝혔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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