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아침의 문장

중앙일보

2026.01.14 07:02 2026.01.14 12:15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또 내가 추천하고 싶은 것이 있다. 아무리 국왕이라도 단 한 번의 죄로 사람을 죽이는 일은 없다는 것, 그밖에 일반 페르시아인도 자기 하인에게 한 번만의 과실로 치유할 수 없는 고통을 주는 일은 결코 없다는 것이다.

기원전 5세기 그리스 역사가 헤로도토스의 『역사』에서 페르시아인의 개방성과 관용을 소개한 부분. 페르시아는 지금의 이란이다.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