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는 오는 17일 오후 5시 방송되는 SBS ‘열혈농구단’ 하프타임 공연에 출격해 승리를 향한 에너지를 더한다.
특히, 빌리는 '라이징 이글스'의 첫 원정 경기 지원사격에 나서며 선수단에 힘을 싣는다. 이날 방송은 '라이징 이글스'와 필리핀 연예인 농구 최강팀 '쿠이스 쇼타임'의 맞대결이 펼쳐지는 가운데, 빌리는 특유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선수단에게 긍정적인 기운을 전달하는 동시에 현지 팬심을 사로잡는다는 각오다.
빌리는 그간 독보적 스토리텔링을 녹여낸 감각적인 퍼포먼스로 국내외 K-팝 팬들을 매료시켜 왔다. 뛰어난 음악성에 기반한 압도적 무대 장악력을 뽐내며 승리 요정으로 활약할 빌리의 무대에 관심이 집중된다.
글로벌 행보 속에 빌리는 최근 일본 최대 규모 패션 이벤트 'KANSAI COLLECTION 2025 A/W', 미국 동부 최대 팝컬처 컨벤션 'Otakon 2025', 스페인 'Korea Spotlight 2025', 중동 '2025 K-EXPO UAE' 등 국경을 뛰어넘는 전방위적 활약을 이어가며 'K-팝 국가대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한편, 빌리가 하프타임 공연을 펼치는 SBS '열혈농구단'은 오는 17일 토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