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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kg·체지방 40%' 랄랄, 하다하다 마스크팩까지 먹었다.."쓰고 맛없어"

OSEN

2026.01.1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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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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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마스크팩 먹방까지 찍은 근황을 전했다.

14일 랄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선물이 왔길래 편지읽고 너무 감동해서 콜라겐 찌먹었는데 얼굴에 붙이고 30분뒤 떼어내는 마스크팩이었음"이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올라온 사진에는 한 뷰티 브랜드 마케팅 팀으로부터 받은 편지와 제품이 담겼다. 포 형태로 개별포장된 제품 위에는 "콜라겐 래핑 마스크"라고 적혀 있다. 하지만 랄랄은 제품명을 제대로 읽지 않은 채 포장 형태만 보고 이너뷰티 제품으로 착각한 것.

이에 한 팬은 "헐 이제 하다하다 팩까지 드세요?ㅜㅠ"라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랄랄은 추가 영상을 올리고는 "많은 분들이 콜라겐 마스크팩 무슨맛이냐고 DM주시는데요, 굉장히 쓰고 맛없는 맛이었습니다"라고 직접 해명해 폭소케 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혼전임신 및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같은해 7월 첫 딸을 품에 안은 그는 지난달 유튜브를 통해 몸무게가 73kg이며, 체지방률은 40%라고 밝혀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이에 꾸준히 다이어트를 선언하고 있지만, 최근까지도 '3억 칼로리 챌린지' 먹방 영상을 올리며 먹방유튜버의 길을 걷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랄랄 SNS


김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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