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고용준 기자]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이 오는 27일까지 사전 캐릭터 생성을 진행한다. 서버 뿐만 아니라 서버, 클래스, 성별, 능력치 정하고 캐릭터명 선점이 가능해 내달 7일 한국과 대만에 시작할 '프리 오픈' 최종 사전 작업을 진행한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14일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 사전 캐릭터 생성을 14일 저녁 8시부터 시작해 오는 27일까지 진행하다고 발표했다.
사전 캐릭터 생성을 할 이용자들은 엔씨소프트 게임 플랫폼 ‘퍼플’에서 ‘리니지 클래식’을 설치한 후 캐릭터를 미리 만들 수 있다. 1월 27일까지 서버, 클래스(Class, 직업), 성별, 능력치 등을 정하고 캐릭터명을 선점이 가능하다. ‘리니지 클래식’ 캐릭터 사전 생성은 서버와 상관없이 계정 당 1회만 가능하다. 캐릭터명은 같은 서버 내에서 중복이 불가능하다.
‘리니지 클래식’은 엔씨(NC)가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 게임이다. 2026년 2월 7일 한국과 대만에서 사전 무료 서비스(프리 오픈)를 시작한다.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