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원조 연예인 2세' 황진이, 딸 이진이에 덤덤 "어쩔 수 없다"('옥문아들')

OSEN

2026.01.15 04:01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황진이가 딸 이진이에게 쏟아지는 관심과 냉엄한 시선에 대해 냉철하게 답했다.

15일 방영한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황신혜, 장윤정이 등장했다. 황신혜는 원조 미인이자 컴퓨터 미인이라는 수식어를 창조시킬 정도로 충격적인 미모로 데뷔부터 내내 사랑받았다.

황신혜의 딸 이진이는 14세 나이로 모델로서 데뷔 이후 배우 활동과 화가로 여러 가지 활동을 하고 있다. 송은이는 “얼마 전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에서 배우로 나오지 않았냐”라며 칭찬했다. 황신혜는 “난 제 3자 입장으로 냉철하게 말한다. 연기나 표정도 그렇고, 옷도 왜 저런 걸 입은지. 듣기 싫겠지만, 돌아가 생각하면 내 말이 맞는 것 같다. 내 말을 들어준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황신혜의 딸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이진이에 대한 시선은 곱지 않았다. 연예인 2세로, 유명한 어머니의 이름을 알렸기 때문에 그에 대해 냉정한 시선이 따랐다. 황신혜는 “이진이는 100번 넘게 오디션을 봤다”라면서 엄마의 유명세 때문에 득보다 실이 있다고 말했다. 황신혜는 “미안해했는데, 미안할 것도 없다. 받아들여야 한다. 그래서 이제는 성숙해지고 단단해진 것 같다”라며 오히려 이진이가 사람으로 성장했다고 평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오세진([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