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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근과 불륜" 황신혜, 전인화 질투 언급···아직도 애인('옥문아들')

OSEN

2026.01.15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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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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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배우 황신혜가 연기력으로 유명한 드라마 '애인'에 대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15일 방영한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컴퓨터 미인으로 유명한 배우 황신혜가 등장했다. 황신혜는 연기력보다 미모가 더 빛이 났지만 그는 배우로 꾸준히 활약했다.

송은이는 “드라마 ‘애인’이 정말 뜨거웠는데. 유동근이랑 나왔다”라며 대표작을 꼽았다. 황신혜는 “드라마 ‘애인’이었다. 내용은 불륜이다. 유동근이나 나나 극중 유부남, 유부녀였다. 30년 전 내용이라 많은 파문을 불러왔다”라고 말했다.

홍진경은 “전인화도 신경 쓰였을 거 같다. 드라마가 너무 흥해서”라며 유동근의 아내인 배우 전인화의 반응을 궁금하게 여겼다. 황신혜는 “하필 유동근과 전인화가 결혼한 지 얼마 안 됐을 때 찍었다. 나중에 전인화랑 촬영하면서 ‘그때 생각하면 어휴’라고 하더라. 이따금 전화할 때마다 전인화가 유동근 바꿔줄 때 ‘기다려. 애인 바꿔줄게’라고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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