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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침 묻히지 말라니까"…추성훈, 침 젓가락 습격에 결국 '분노' ('차가네') [순간포착]

OSEN

2026.01.15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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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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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차가네’ 배우 차승원이 추성훈의 ‘침 젓가락’ 습격에 결국 폭발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차가네'에서는 새롭고 다양한 매운맛을 찾기 위해 소스 개발에 나선 차가네 조직의 방콕 출장기가 이어졌다.

이날 차승원은 현지 피쉬소스를 넣어 김치를 만든 뒤 추성훈에게 가져왔다. 차승원은 김치를 먹으려는 추성훈에게 “나무 젓가락으로 먹어. 침 자꾸 묻히지 말고”라고 당부했다. 이에 추성훈은 “오 냄새 좋은데?”라며 감탄했고, 김치를 맛본 뒤 “와 여기 맛이네요. (시간) 조금 더 있으면 더 맛있을 것 같다”며 태국의 맛이 난다고 평했다.

하지만 차승원이 없는 사이, 추성훈은 침이 묻었을지도 모를 젓가락으로 김치를 먹었다. 이후 차승원은 추성훈이 침 묻은 나무젓가락으로 김치를 먹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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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은 당황하지 않고 “침 안 묻었죠. 이게 잡으면 이렇게 안 묻죠. 센스가 있는데”라고 변명을 늘어놓았다. 이를 들은 차승원은 어이없어하면서도 “알았어 그래 뭐 그렇다고 치고”라며 결국 상황을 받아들이고 체념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차가네'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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