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한국과 관계가 회복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열린 주러시아 대사 신임장 제정식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리아노보스티 통신이 보도했다.
이석배 주러시아 한국대사도 이 행사에서 프랑스, 아프가니스탄 등 다른 국가 대사와 함께 푸틴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정했다. 신임장 제정은 파견국의 국가 원수가 신임 대사에게 수여한 신임장을 주재국 국가 원수에게 전달하는 절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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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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