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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팔에 새긴 '문신' 속 의문의 이름 ‘레이첼’…정체 알고 보니 ‘반전’ ('차가네')

OSEN

2026.01.15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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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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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차가네’ 배우 차승원의 팔에 새겨진 문신 속 이름 '레이첼'의 정체가 밝혀졌다.

15일 전파를 탄 tvN '차가네'에서는 새롭고 다양한 매운맛을 찾기 위해 소스 개발에 나선 차가네 조직의 방콕 출장기가 이어졌다.

식사 자리에서 신입 멤버 대니 구는 차승원의 팔에 새겨진 문구에 호기심을 보였다. 대니 구는 차승원에게 “실례가 안 된다면 레이첼이 누구예요?”라며 팔에 새겨진 이름의 주인공에 대해 조심스럽게 물었다.

이에 차승원은 담담하게 “내 딸. 세례명”이라고 답하며, 팔에 새긴 이름이 다름 아닌 자신의 딸임을 밝혔다. 평소 연예계 대표 '딸바보'로 알려진 차승원이 몸에 딸의 세례명을 문신으로 새겨 넣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것.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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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의 대답을 들은 대니 구는 자신의 세례명 또한 ‘다니엘’이라며 공통점을 찾아 반가움을 표하기도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차가네'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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