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가 벅스와 함께 만든 K-POP 투표 서비스 ‘벅스 페이버릿(Favorite)’에서 진행한 페이버릿 차트 1월 1주차 투표 결과, QWER이 치열한 접전 끝에 주간 1위를 차지했다.
이번 1월 1주차 페이버릿 주간 차트는 전주 벅스 음원 차트 TOP 100에 진입한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팬 투표 100%로 진행한 투표에서 QWER은 2만3274표로 총 51.5%의 지지를 받아 1위로 올랐다.
QWER은 데뷔 첫 월드투어 '록케이션'(ROCKATION)을 통해 지난 3일 마카오에서 공연을 시작했다. 쿠알라룸푸르, 홍콩, 타이베이,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 싱가포르 등 아시아 8개 도시에서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차트 1위 소식은 팬들에게 더욱 큰 선물이 됐다.
주간 차트 1위를 달성한 QWER에겐 단독 디지털 기사 발행과 함께 ‘월간 차트’ 후보 자동 진출권이 리워드로 제공된다. 2위로 팬 투표 1만340표로 총 22.9%의 지지를 받은 PLAVE(플레이브) 역시 월간 차트 후보로 자동 진출한다. 3위는 팬 투표 2425표로 총 22.9%의 지지를 받은 BOYNEXTDOOR(보이넥스트도어)가 차지했다.
월간 차트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하면 전국 단위 엘리베이터 광고 '타운보드'에 2주간 아티스트 홍보 영상이 송출되는 대형 리워드가 제공돼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페이버릿 주간 차트는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새로운 투표가 오픈되어 월요일 오전 10시까지 7일간 진행된다.
페이버릿(Favorite)은..
중앙일보와 벅스가 협업해서 만든 K-POP 투표 서비스다. 매주 음원 순위와 인기 투표 순위를 기준으로 후보를 선정해 다양한 투표를 진행한다.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아티스트에게는 초대형 디지털 사이니지와 신문 전면 광고, 벅스의 음악 큐레이션 브랜드 ‘essential;’ 업로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