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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는 '노아', 여아는 '엠마' 1위…카운티 신생아 이름 톱10

San Diego

2026.01.15 19:07 2026.01.15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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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카운티가 최근 지난해 출생신고 자료를 바탕으로 남녀 신생아 이름 톱10을 발표해 주목된다.  
 
이에 따르면 여아는 ▶엠마(Emma) ▶소피아(Sophia) ▶미아(Mia) ▶올리비아(Olivia) ▶이사벨라(Isabella) ▶카밀라(Camila) ▶샬럿(Charlotte) ▶아멜리아(Amelia) ▶소피아(Sofia) ▶발렌티나(Valentina) 순으로 선호됐으며, 남아는 ▶노아(Noah) ▶산티아고(Santiago) ▶리암(Liam) ▶마테오(Mateo) ▶세바스찬(Sebastian) ▶루카(Luca) ▶줄리안(Julian) ▶올리버(Oliver) ▶시어도어(Theodore) ▶엘리아스(Elias)가 상위권에 올랐다.
 
카운티 관계자는 산티아고.마테오.카밀라.소피아 등이 신생아 이름으로 인기를 끈 있는 것은 지역의 강한 다문화 특징과 라티노의 역사와 문화배경을 반영한다고 설명했다.  
 
또 엘리아스.이사벨라.세바스찬.노아 등은 성서적 전통과 대중문화(디즈니 영향 포함)의 인기를 보여준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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