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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대찬, 덴비와 한식·테이블웨어 결합 협업

중앙일보

2026.01.15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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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한식 반찬 브랜드 ‘한식대찬’이 영국 프리미엄 테이블웨어 브랜드 덴비와 협업해 한식과 테이블웨어가 결합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형 식탁 문화를 제안한다.

이번 협업은 ‘문화를 담는 그릇’이라는 공통된 철학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단순히 음식을 담는 도구를 넘어, 지역의 역사와 사람, 식문화의 이야기를 함께 담아내는 그릇이라는 개념이다. 덴비의 깊이 있는 색감과 견고한 스톤웨어 위에 ‘한식대찬’이 큐레이션한 팔도 명인 반찬을 담아, 가정에서도 완성도 높은 한식 테이블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식대찬’은 tvN ‘한식대첩’에 출연한 요리 명인들을 중심으로 전국 팔도의 식문화를 반찬으로 풀어내는 한식 전문 브랜드다. ‘팔도의 반찬을 한 상에 담다’라는 슬로건 아래, 각 지역의 기후와 식재료, 조리법을 반영한 반찬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한식의 스펙트럼을 확장해 왔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출연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확장한 임성근 셰프가 참여했다. 임성근 셰프는 ‘한식대찬’을 대표하는 셰프로,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짱TV’를 통해 덴비 테이블웨어 위에 ‘한식대찬’ 대표 반찬을 플레이팅하는 콘텐츠를 공개하며 주목을 받았다.

콘텐츠에는 덴비의 대표 스톤웨어 라인인 ‘킬른(Kiln)’ 컬렉션이 메인 테이블웨어로 활용됐다.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오가닉한 쉐입과 깊이 있는 글레이즈가 한식 특유의 질감과 색감을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한식과의 높은 조화도를 보여줬다. 토치를 이용해 제품을 직접 가열하는 장면을 연출해 오븐·전자레인지·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한 덴비 스톤웨어의 내구성과 실용성도 함께 강조했다.

‘한식대찬’은 이번 협업을 통해 브랜드를 식탁 위에서 경험되는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로 확장했다. 팔도 명인의 반찬이 덴비 특유의 컬러와 질감 위에 담기며, 전통 한식은 현대적인 식탁 장면 속에서 새로운 문화적 가치로 재해석됐다.

‘한식대찬’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지역과 명인, 식문화의 가치를 식탁 위 라이프스타일로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과 콘텐츠를 통해 한식 식문화를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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