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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비서진’ 녹화 중 짜증 폭발..김광규에 “손발이 맞아야 될 거 아냐” [순간포착]

OSEN

2026.01.16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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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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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비서진’ 이서진이 김광규에 폭발했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비서진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대한민국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대스타 남진이 ‘my 스타’로 출연했다.

이날 이서진과 김광규는 남진의 60주년 콘서트 사전 MC에 도전했다. 공연 전 리허설을 시작한 두 사람. 자연스럽게 멘트를 날리는 이서진과 달리, 긴장한 김광규는 대본만 뚫어지게 바라볼 뿐 말을 하지 못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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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답답함을 느낀 이서진은 솔로로 진행했고, “이 정돈 하고 가야 될 거 아니냐”라고 타박을 준 뒤 자리를 벗어났다.

이서진은 인터뷰를 통해 “녹화 15번째 하고 있으면 손발이 맞아야 될 거 아니냐. 나 혼자 떠드는데 타이밍 못 맞추고 못 들어오고 짜증이 안 나냐”라며 “근데 ‘음’ 하고 안 들어오니까”라고 답답함을 토로했다.

무대 뒤, 이서진은 “뭘 이렇게 긴장을 했냐”고 했고, 김광규는 60주년 공연인데 긴장된다”라고 답했다. 이서진은 “’반짝 반짝’ 하면서 들어가. 이런 정식 멘트는 형이 안된다”라고 냉정하게 평가했고, 김광규는 “맞아”라며 수긍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내겐 너무 까칠한 비서진 - 비서진’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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