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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쿤 인맥 어디까지…‘흑백요리사2’ 유용욱 셰프, 무지개 바자회 깜짝 등장 (‘나혼산’)

OSEN

2026.01.16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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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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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코드 쿤스트의 ‘의외의 인맥’이 공개되며 무지개 바자회 현장이 술렁였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2탄이 공개됐다. 이날 바자회에는 예상치 못한 손님이 등장해 멤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 주인공은 유용욱바베큐연구소의 유용욱 셰프였다. 최근 ‘흑백요리사2’에 흑수저 ‘바베큐연구소장’으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그는 코드 쿤스트의 지인으로 바자회 현장을 찾았다. 뜻밖의 조합에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평소 캠핑과 커피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진 유용욱 셰프의 취향이 언급되자, 기안84는 기다렸다는 듯 적극적인 판매에 나섰다. 그는 “형님 캠핑 좋아하세요?”라며 직접 가져온 원터치 텐트를 추천하며 열정을 불태웠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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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텐트는 손쉽게 펼쳐졌지만, 접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힌 것.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죄송한데 펼쳤으면 사셔야 한다”며 반 농담, 반 진담의 ‘강매(?)’ 멘트로 웃음을 안겼다.

포기하지 않은 기안84는 결국 텐트를 접는 데 성공했고, 유용욱 셰프는 흔쾌히 구매를 결정했다. 그는 총 65만 원을 기부하며 쿨하게 자리를 떠나 훈훈함을 더했다.

코쿤의 의외의 인맥부터 기안84의 집념 판매, 유용욱 셰프의 통 큰 기부까지 더해지며 이날 무지개 바자회는 또 하나의 명장면을 만들어냈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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