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미자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미자는 어머니인 배우 전성애와 함께 다정하게 모녀 셀카를 찍으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사진]OSEN DB.
이날 미자의 행복의 이유는 바로 '두바이 쫀득 쿠키'였다. 최근 유행 중인 디저트로, 줄을 서서 사 먹는다는 해당 디저트를 미자는 간신히 구했던 것이다.
미자는 "두쫀쿠의 추억 돈 있어도 못 구한다는 두쫀쿠앓이! 일주일째 했는데 엄니랑 마포역 걸어가고 있는데 여학생 2명이 두쫀쿠를 먹으며 지나가더라고요~ 이 근처에서 파나보다!! 바로 마포 두쫀쿠 검색 GO 언덕을 오르고 또 오르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두쫀쿠를 먹으며 내려오고 있었음 ㅋㅋ 심지어 남자분들도 줄 서서 사 먹고 있었음 ㅎㅎ #43세 #미자씨"라며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미자와 전성애는 꾸미지 않은 차림이지만 각기 L 브랜드와 G 브랜드의 시그니처 백을 메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사진]OSEN DB.
이에 네티즌들은 "두쫀쿠 드디어 입성하셨군요", "품절이 안 됐나 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 이후 홈쇼핑에서 쇼호스트로 활약 중이다./[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