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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회 로또 1등 무려 17명…당첨금 각 17억3000만원씩 받는다

중앙일보

2026.01.17 04:05 2026.01.17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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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자료사진. 연합뉴스
제1207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0, 22, 24, 27, 38, 45'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17일 이같이 밝히며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7명으로 집계됐다고 말했다.

1등 당첨자 17명은 각 17억3320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 '11'이 일치한 2등은 86명으로 각 5710만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365명으로 146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6만8020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75만6042명으로 집계됐다.





정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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