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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선물→상견례"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결혼 박차?('살림남2')[순간포착]

OSEN

2026.01.17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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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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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지상렬이 공개 연애를 선언한 가운데 신보람의 어머니와 이미 만났다고 말했다.

17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100일 째 연애 중인 신보람과 지상렬이 등장했다. 최양락은 이들을 보며 잘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양락은 “지상렬이 선물은 안 해줬냐”라며 물었다. 신보람은 “사줬다. 사귀기 전에 무려 H 브랜드 목걸이를 사줬다. 그렇게 비싼 걸. 거기에 엄마 선물까지 사줬다”라고 말해 무뚝뚝하게 굴던 지상렬이 의외의 다정함을 보였다는 걸 공개했다. 당시 신보람은 "뭐지 이 남자? 이런 남자 처음이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최양락은 “어머님 선물은 왜 해줬냐”라며 놀랐다. 지상렬은 “마더가 계시는데 당연히 마더 것도 사드려야지”라며 천연덕스럽게 말했다.

이어 신보람은 “어머니를 모시고 지상렬이랑 같이 밥을 먹었다. 삼계탕 먹었다. 그런데 실제로 만나니까 어머니께서 괜찮아하셨다. 생각보다 키도 크고 훤칠하다고 하셨다”라며 어머니의 반응을 전하며 예비 상견례를 가진 것처럼 말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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