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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근황, '두쫀쿠' 유행도 끝낼 핼쑥한 먹방..."아픈 거 아니죠?"

OSEN

2026.01.17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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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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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야윈 얼굴로 건강 걱정을 자아냈다. 

안영미는 지난 16일 개인 SNS에 "이래서 두바이 두바이 하는구다. 굳 두바이"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안영미가 최근 신드롬급 인기를 얻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 일명 '두쫀쿠'를 먹는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평소 안영미는 '소식좌'로 얼리 알려진 바. 이를 반여하듯 달콤한 맛으로 유명한 '두쫀쿠'조차 무미건조하게 조금씩 오래 씹는 안영미의 모습이 역설적이게도 웃음을 자아냈다. 

동시에 마냥 웃지 못하는 팬들도 상당했다. "너무 핼쑥하다", "얼굴이 야윈 것 같다", "이건 좀 짠하다", "어디 아픈 건 아니냐"라며 안영미의 건강을 걱정하는 반응들이 속출한 것. 화장기 없는 얼굴에 다소 야윈 듯한 안영미의 얼굴이 팬들의 우려를 산 모양새다.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낳았다. 그는 미국에서 직장 생활 중인 남편을 대신해 홀로 한국에서 아들을 키우고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SNS 출처.


연휘선([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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