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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좋남' 손종원 맞아? 반전 과거 사진 포착 "수염까지...AI 조작인 줄" [핫피플]

OSEN

2026.01.17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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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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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느좋남'의 대명사, 손종원 셰프의 반전 과거가 포착됐다.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손종원 셰프의 과거 사진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손종원 세프의 대학교 졸업 사진이다.

손종원 셰프는 미국 인디애나주 로즈헐먼 공과대학교를 다니던 가운제 졸업까지 한 학기만 남겨둔 상태에서 중퇴하고 요리를 배우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실제 대학교 졸업식을 수료한 것은 아니지만, 오랫동안 함께 한 대학교 동기들을 축하하기 위해 졸업식에 참석한 바 있다고. 

주목할 점은 지금과 전혀 다른 손종원 셰프의 스타일이다. 현재 손종원 셰프는 '느좋남(느낌 좋은 남자)'의 대명사로 통할 정도로 부드러운 외모와 깔끔한 스타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터. 그러나 과거 사진 속 손종원 셰프는 콧수염과 턱수염을 기른 모습으로 한층 거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에 "같은 사람 맞아?", "AI로 조작된 줄 알았다", "진짜 다른 사람 같다"라는 놀랍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동시에 "수염을 길러도 '느좋남'", "'느좋남' 여기부터 시작이었네"라며 상반된 스타일에도 호응하는 네티즌들 반응도 포착돼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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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셰프는 서울시 중구 명동의 한 호텔에서 양식 파인다이닝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한 호텔의 한식 파인다이닝에서 각각 미쉐린 1스타를 획득한 인물이다. 이에 '쌍별 셰프'로 통하며 요식업계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더불어 그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에 출연하며 화려한 요리 만큼 뛰어난 외모로 관심을 끌고 있다. 이에 '느좋남'으로 불리며 뜨거운 사랑을 받는 중이다. 

/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SNS 출처.


연휘선([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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