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가 ‘2026 올해의 차(Car Of The Year·COTY)’를 선정합니다. 중앙일보가 2010년 국내 언론사 가운데 처음으로 도입한 ‘올해의 차’는 신차를 평가하는 공신력 있는 기준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올해는 심사 과정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통합 심사 방식을 새롭게 도입했으며, 이를 통해 소비자에게 차량 선택에 도움이 되는 객관적인 정보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평가 대상은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국내에 출시된 국산·수입 신차 모델입니다. TS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이 행사를 후원합니다. 제17회 COTY의 영예를 안을 명차를 기다립니다.
◆참가 마감: 2026년 1월 23일
◆심사: 1월 31일~2월 1일
◆시상식: 3월 5일, 신라호텔 영빈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