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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전현무, 결혼 안 한 이유 "인기 많은데...일과 사랑해" ('사당귀')[순간포착]

OSEN

2026.01.18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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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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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방송인 전현무의 장가 보내기 프로젝트가 추진됐다. 

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약칭 사당귀)'에서는 페퍼톤스 멤버 이장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장원은 '사당귀' MC 전현무의 절친이기도 한 바. 이에 MC 김숙은 이장원에게 "전현무 씨 도대체 왜 결혼 안 하냐"라고 물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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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이장원은 "(전현무) 은근히 인기 많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다만 그는 "그런데 일이랑 사랑하는 것 같다"라며 전현무의 왕성한 방송 활동을 언급했다. 실제 전현무는 파일럿 프로그램까지 합한해에 21개의 고정 프로그램을 소화한 것으로도 화제를 모았던 터다.

'사당귀' 멤버인 북한 출신의 요리사 이순실은 "내가 보기엔 전현무 씨가 눈이 높은 것 같다"라며 안타까워 했다. 그는 "내가 전현무 씨 장가보내려고 소개시켜줄 사람을 계속 찾고 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전현무조차 이에 "그런데 왜 안 시켜주냐"라며 성토한 상황. 김숙은 "그럼 진짜 소개팅 잘 되면 결혼할 거냐"라고 물으며 눈을 빛냈다. 이에 전현무는 "할 거다"라고 받아쳐 기대감을 더했다. 

결국 '사당귀' 2026년 신년 프로젝트로 '전현무 장가 보내기 소개팅'이 성사돼 호기심을 자아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KBS 제공.


연휘선([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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