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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나비 외전', 닌텐도 스위치 버전 출시…콘솔 플랫폼 확장

OSEN

2026.01.18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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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제공.

네오위즈 제공.


[OSEN=고용준 기자]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이 닌텐도 스위치 버전을 출시하면서 콘솔 플랫폼으로 영역을 확장했다. 

네오위즈는 지난 16일 2D 액션 플랫포머 게임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원더포션 개발)’의 닌텐도 스위치 버전을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스팀 출시 이후 ‘압도적 긍정적’ 평가를 얻으며 게임성을 입증한 만큼, 이번 닌텐도 스위치 출시를 통해 글로벌 콘솔 이용자들에게도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은 본편의 프리퀄로, 주인공 ‘송 소령’이 ‘준장’을 처음 마주했던 과거로 돌아가 로봇 폐기장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친다. 끝없는 공중 액션과 점프 및 공중 샷건을 이용해 연속으로 즐기는 전투, 그리고 약 2시간 분량의 탄탄한 시나리오를 담았다. 닌텐도 스위치 이용자라면 누구나 디지털 다운로드 버전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네오위즈 관계자는 "이번 닌텐도 스위치 출시를 통해 게임이 가진 압도적인 공중 액션의 재미를 글로벌 콘솔 플랫폼에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네오위즈의 차별화된 퍼블리싱 역량을 발휘해 국내 인디게임의 글로벌 흥행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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