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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디센던트’, 신규 콘텐츠 ‘균열 추적’ 추가...계승자 밸런스 조정

OSEN

2026.01.18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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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제공.

넥슨 제공.


[OSEN=고용준 기자] '퍼스트 디센턴트'가 신규 콘텐츠 ‘균열 추적’을 추가하면서 ‘엔조’, ‘제이버’ 스킬 개편을 통해 밸런스를 조정하는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넥슨은 지난 16일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The First Descendant, 넥슨게임즈 개발)’의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규 콘텐츠 ‘균열 추적’은 ‘백야 협곡’, ‘베스퍼스’ 등 기존 필드에 존재하며 미션을 진행할 때마다 다른 필드와 동선이 형성되는 콘텐츠다. 몬스터 처치를 통해 핵심 재화 ‘골드’를 얻을 수 있으며, 미션을 완료하면 대량의 ‘골드’, ‘냉각 유닛’ 등이 포함된 ‘비정형 차원석’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계승자(캐릭터) ‘엔조’와 ‘제이버’의 밸런스를 조정했다. 총기 딜러 ‘엔조’의 기본 스킬 ‘사격 지원’은 탄 종류가 다른 3종의 총기를 번갈아 사용하면 강화 효과를 얻고 전투가 지속될수록 강해지는 방식으로 개편했으며, 무기 교체 지원을 위해 ‘무기 교체 속도‘도 향상됐다. 설치형 스킬 ‘보급 개시’는 ‘즉시 시전’ 기능을 통해 빠르게 설치할 수 있도록 개편했으며, ‘폭발 드론’ 스킬의 위력을 상향하고 스킬 사용 시 재장전 효과를 받는다. ‘완벽한 지원’ 스킬로 드론을 소환한 상태에서 ‘폭발 드론’ 사용 시 추가 공격이 발사되는 기능도 추가되어 다양한 전략 선택이 가능해졌다.

계승자 ‘제이버’도 더욱 능동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터릿 동기화’를 통해 총기 능력치가 상승하고 ‘터릿’ 설치와 총기 사용이 동시에 가능하도록 수정했으며, 스킬 ‘모듈’도 개편했다. ‘터릿 공학 기술’은 1개의 ‘터릿’을 추가로 설치할 수 있도록 수정해 화력을 강화했다.

‘자폭 코드 발동’은 ‘다목적 총’ 스킬의 성능을 개선해 ‘터릿’의 위력을 강화했으며, 전력 질주 중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변경해 사용성을 개선했다. 이외에 신규 아이템 ‘트리거 모듈’ 3종을 추가와 총기 4종 및 ‘검’에 개선사항을 적용했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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