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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이혼 전 청담동에서 발견···김민종 "술에 젖어있어"('미운우리새끼')[순간포착]

OSEN

2026.01.18 04:32 2026.01.18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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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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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미운우리새끼' 김민종이 이혼 후 싱글이 된 절친 윤민수에게 소회를 물었다.

18일 방영한 SBS 일 예능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윤민수의 솔로 하우스가 공개됐다. 이혼 후 싱글 라이프를 사는 윤민수를 찾은 건 절친인 김민종과 영탁이었다. 김민종은 풍수지리 신봉자로서 수맥봉을 들고 윤민수의 집 곳곳을 살피며 참견과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김민종은 윤민수의 음악 작업실 겸 테라스 공간을 보고 감탄했다. 영탁은 "처음 칭찬하시는데?"라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문득 김민종은 “너 근데 돌아와서 20년 만에 혼자 사는데 좋냐”라고 물었다. 윤민수는 “좋아요. 술도 많이 줄였어요”라며 덤덤하게 말했다. 그러자 김민종은 “청담동에서 술에 많이 젖어 있는 모습을 꽤 봤거든”라며 대놓고 목격담을 언급했다. 

윤민수는 “그때가 힘든 때 절정이었다"라며 이혼 전 상황에 대해 덤덤하게 언급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일 예능 '미운우리새끼'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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