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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韓 연봉 1위' 이승우, 송범근과 클럽行 "첫키스는 스페인女"('미운우리새끼')[순간포

OSEN

2026.01.18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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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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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미운우리새끼’ 축구 선수 이승우가 클럽 방문에 짜릿함을 느꼈다.

18일 방영한 SBS 일 예능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축구 선수 이승우가 등장했다. 2025년 K리그 우승, 코리아컵 우승 더블 우승을 한 이승우는 여유롭게 오전 훈련에 임하였다. 비록 어머니의 전화를 받고 잔소리를 들었지만, 어머니 말에 순순히 응하며 어머니의 말대로 집을 깔끔하게 치우는 이승우는 착한 아들로 보였다.

연봉 1위를 달성한 그는 어머니 아버지께 국내 최고급 세단 선물을 공언했다. 대략 1억5천만 원 가량으로, 이승우는 "이럴 때 효도하는 거다"라며 의젓하게 말했다.

오후가 되자 이승우는 이태원으로 향했다. 동료선수 송범근과 만난 그는 들뜬 걸음으로 클럽에 입장했다. 서장훈은 “이승우가 평소에도 클럽 가는 걸 좋아하냐”라고 물었다. 이승우의 어머니는 “네”라며 조심스럽게 말했다. 서장훈은 “오, 어머니가 알 정도면? 어머니가 10번 알면 평소 실제로 50번은 간다는 이야기다”라며 해석했다. 그러나 술을 마시지 못하는 이들은 논알코올 칵테일을 마시며 열심히 춤을 췄다.

송범근은 “나는 키 아니면 볼 것도 없다”라며 자조하더니 “너는 춤이 라틴계인데, 그럼 사랑도 스페인이냐. 첫사랑도 스페인 사람이야?”라며 물었다. 이승우는 “그치, 그치. 나는 다 스페인이지. 초등학교 졸업하고 10년을 스페인에서 살았으니까”라며 대강 답변을 흘려 호기심을 자극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일 예능 '미운우리새끼’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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