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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상도’ 정신우 셰프 별세

중앙일보

2026.01.18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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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출신 정신우(본명 정대열·사진) 셰프가 18일 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56세. 1998년 MBC 공채 탤런트로 선발된 고인은 드라마 ‘장미와 콩나물’, ‘상도’ 등에 출연했고 2000년 이후 푸드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했다. 2014년 흉선암 판정을 받고 12년간 투병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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