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사진] 트럼프의 이름 욕심…도로까지 ‘개명’

중앙일보

2026.01.18 08:05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열린 도로 헌정식에서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도로 표지판을 공개하고 있다. 해당 도로는 팜비치 국제공항에서 마러라고 리조트까지 약 6㎞ 구간에 조성됐다. [AFP=연합뉴스]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