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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 개장 전 판다가족 만난다…에버랜드 ‘윈터 굿모닝 바오패밀리’

중앙일보

2026.01.18 16:50 2026.01.1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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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전 판다 가족을 만날 수 있는 특별 체험이 열린다. 에버랜드는 오는 21일부터 ‘윈터 굿모닝 바오패밀리’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판다들이 아침 기상 후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시간대에 맞춰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약 20분간 판다월드와 판다 세컨하우스를 돌며 아이바오와 러바오, 쌍둥이 아기 판다를 모두 만날 수 있다. 예약은 에버랜드 모바일 앱에서 하루 90명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눈 덮인 '판다 세컨하우스'에서 루이바오(오른쪽)와 후이바오가 먹이를 먹는 모습. 사진 삼성물산
사진 삼성물산



김현동([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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