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위치한 '강남제이에스병원'은 제대혈 줄기세포 연골 재생 치료로 퇴행성 관절염의 새로운 치료 방향을 제시해온 관절 전문 병원이다. 지난해부터 LA.오렌지카운티.뉴욕 등 미주 지역에서 의료 세미나와 상담회를 열며 한인 사회와의 교류를 확대해왔다. 병원 측은 이에 따라 1:1 맞춤형 무료 상담회를 다시 한 번 마련했다. 상담회에서는 개인별 무릎 상태에 따른 치료 가능성 여부를 중점적으로 안내하고 줄기세포 연골 재생술 적용 가능성과 휜다리 교정 병행 여부도 함께 상담한다. 상담회는 1월 23일 미주중앙일보 지하 1층, 1월 24일 우리경희한의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문의: (213)982-9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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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국제하계강좌 모집
'서울대학교'가 여름방학을 앞두고 국제하계강좌(SNU ISP)를 통해 세계 각국 학생들에게 글로벌 학습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6월 22일부터 7월 25일까지 5주간 진행되며, 서울대 교수진과 해외 초빙 교수들의 수준 높은 강의를 직접 수강할 수 있다. 외국 대학 재학생과 대학원생, 예비 대학생을 대상으로 인문.사회.경영.경제.공학.한국학 등 70여 개 과목이 영어로 개설된다. 수업 이수 시 학점 취득은 물론 공식 영문 성적표와 수료증이 발급돼 학문적 성과를 인정받을 수 있다. 조기 등록, 전공자, 교환학생 등을 위한 다양한 수업료 할인과 장학 혜택도 마련됐다. 신청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대 국제하계강좌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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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할머니맥주' 풀러턴 1호점 상륙
국내 주점 프랜차이즈 1위 브랜드 '역전할머니맥주'가 미국 시장에 첫발을 내딛는다. 누적 1억 잔 이상 판매를 기록한 역전할머니맥주는 미국 캘리포니아 풀러턴에 1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한국 내 1000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한 이 브랜드는 단일 브랜드 생맥주 소비량 1위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원조 살얼음 맥주'로 불리는 차별화된 제조 방식이 경쟁력으로 꼽힌다. 즉시 제공되는 최적의 온도와 청량한 맛은 한국 맥주 문화의 강점을 그대로 담아냈다는 평가다. 업계에서는 이번 진출이 미주 한인 시장을 넘어 현지 소비자층 확대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인 종합동물병원인 '웨스턴 동물병원'이 확장이전을 기념해 중성화 수술과 덴탈 스케일링을 20% 할인하는 감사세일을 실시한다. 새롭게 단장한 병원은 한층 더 깨끗하고 현대적인 시설을 갖췄으며, 한인 수의사와 간호사가 상주해 반려동물의 내과.외과.안과.치과.골절수술 등 폭넓은 진료를 맡고 있다. 주 7일 운영으로 이용 편의성을 높였고, 넓고 쾌적한 입원실과 최신 장비를 갖춘 환경 덕분에 보호자들의 만족도도 높다는 평가다. 특히 한국 가는 서류.광견병 항체 검사에 특화돼 있어 한국으로 반려동물을 이동시키려는 보호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