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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친 절연’ 심형탁♥사야, 子 하루 돌잔치…초호화 럭셔리 호텔 대신 집에서
OSEN
2026.01.18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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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심형탁, 히라이 사야 부부가 아들 하루의 돌잔치를 집에서 했다.
히라이 사야는 19일 “하루 첫 생일 축하해요. 아빠와 김밥과 함께 생일파티. 앞으로도 많이 웃고 건강하게 크자”라고 했다.
이어 “돌잔치도 무사히 끝나고 ‘슈돌’에서 뵙겠습니다”라며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심형탁과 사야 부부는 집에 생일 장식을 하고 직접 만든 케이크로 아들의 첫 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보통 연예인들이 호텔 등에서 초호화 럭셔리 돌잔치를 하는 것과 달리 심형탁, 사야 부부는 소소하게 돌잔치를 해 눈길을 끈다.
한편 심형탁과 사야는 2022년 혼인신고를 마치고 2023년 한국과 일본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1월 첫아들 하루를 얻었으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사야 SNS
강서정(
[email protec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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