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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4' 혼전임신 김지영, 초음파 사진 첫 공개 "성별 궁금해 미치겠다" [핫피플]

OSEN

2026.01.19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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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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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태아의 초음파 사진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김지영은 19일 "아가는 지금 12주차"라며 "기특하게 잘 자라주고 있다. 태명은 포비, 성별은 다음 진료 때 알려주신다고 하더라. 궁금해 미쳐버리겠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신 3개월 차를 맞은 김지영의 태아 초음파 이미지가 담겨 있다. 엄마 뱃속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귀여운 태아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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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지영은 "각도법으로 봐주시는데도 아들 딸 50:50 매직, 딸맘상 아들맘상이라는 말도 50:50"이라며 "과연 윤포비의 성별은 두구두구ㅋㅋㅋㅋㅋㅋㅋ 나오자마자 알려드리러 달려올 거예요. 근데 그게 한 달 뒤"라며 결과를 기대케 했다. 이어 "저랑 주수, 예정일 같은 분들도 많네요 파이팅! 산책 자주하는게 더 좋다하니 많이 걸으시고 잘 챙겨먹어요 우리"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지영은 오는 2월 결혼식을 비롯해 임신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예비 신랑과의 웨딩 화보, 임신 테스트기 사진, 아기 신발 등을 공개하며 "행복하게 잘 살아보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지영은 2023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승무원 출신으로 청순한 이미지와 솔직한 매력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김지영 SNS


하수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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