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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호화 대신 '홈파티' 선택...심형탁♥사야, 아들 첫 '돌' 생일에 "개념 가족" 폭발

OSEN

2026.01.19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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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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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히라이 사야, 초호화 대신 ‘집 돌잔치’ 선택…“개념 가족” 반응

[OSEN=김수형 기자]배우 심형탁과 아내 히라이 사야가 첫아들 하루의 돌잔치를 집에서 소박하게 치러 눈길을 끌고 있다.

히라이 사야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하루 첫 생일 축하해요. 아빠와 김밥과 함께 생일 파티”라며 “앞으로도 많이 웃고 건강하게 크자”고 전했다. 이어 “돌잔치도 무사히 끝나고 ‘슈돌’에서 뵙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심형탁·히라이 사야 부부는 집 안을 직접 꾸미고, 손수 만든 케이크로 아들의 첫 생일을 축하하고 있다. 화려한 연출 대신 가족 중심의 따뜻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겼다.

특히 최근 연예인들의 초호화 호텔 돌잔치가 화제가 되는 가운데, 심형탁·히라이 사야 부부가 선택한 ‘홈파티 돌잔치’는 더욱 대비를 이루며 주목받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괜히 더 정감 간다”, “아이 중심이라 보기 좋다”, “진짜 개념 가족”, “요란하지 않아 더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호응을 보냈다.

한편 심형탁과 히라이 사야는 2022년 혼인신고를 마친 뒤 2023년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1월 첫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으며, 현재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초호화 대신 소박함을 택한 이들의 선택이 또 한 번 호평을 얻고 있는 가운데, 방송을 통해 공개될 하루의 돌잔치 모습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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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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