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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박지윤, 약까지 복용하며 의미심장..무슨 일 “관종 NO..내면의 아픔과 싸우는 중”

OSEN

2026.01.19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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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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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현재 힘든 상태라고 토로했다.

박지윤은 지난 19일 개인 채널에 “언젠가부터 가장 두려운 일이 되어버린 비행기를 타는 일 (아시는 분들은 짐작하실 그 고통)”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박지윤이 서울 사무실로 향하는 과정이 담겨 있다. 비행기 탑승을 앞둔 박지윤은 약을 복용한 후 마스크를 착용하고 조금은 숨이 차는 듯 어두운 표정을 지었다.

비행기에 탑승한 박지윤은 여전히 심각한 표정을 지으며 두 팔로 몸을 감싸안았다.

박지윤은 “네 저는 여러 가지 내면의 아픔들과 싸우는 중이고 관종이어서가 아니라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하나쯤 있을 고통 아픔같이 나누고 싶어요”라며 현재 몸이 편한 상황은 아니라고 밝혔다.

박지윤은 “여러분 인생은 정말 유한하고 내가 고민하고 생각이 많다고 바뀌는 건 아무것도 없더라고요. 즉시, 엉덩이를 떼세요. 하고 싶은 거 하고 삽시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2009년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이들은 2023년 이혼 소식을 알렸으며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이 가져갔다.

/[email protected]

[사진] 박지윤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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