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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 Now] 신한은행, 달러→원화로 바꾸면 90% 환율우대

중앙일보

2026.01.19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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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이달 26일부터 다음 달 25일까지 개인 고객과 개인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외화 체인지업 예금 90% 환율 우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외화 체인지업 예금’은 21개 외화 통화를 자유롭게 입·출금할 수 있는 통장이다. 오프라인 영업점과 신한 SOL뱅크 등 모바일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신한 SOL뱅크·신한 슈퍼SOL 앱을 통해 보유 중인 미화를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를 받을 수 있다. 미화를 원화로 환전한 자금으로 ‘신한 My플러스 정기예금’에 가입하면 0.1%포인트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혜택은 선착순 1만명에게 제공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부 정책 방향에 부응해 환율 변동성 완화와 시장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외화 관련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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