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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의 나를 뛰어 넘는 것".. '이미 2승' 안세영의 2026시즌 궁긍적 포부
OSEN
2026.01.1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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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BWF 유튜브 채널
[OSEN=강필주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역대급 기록을 세웠던 2025시즌을 뛰어 넘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안세영은 2025시즌 대업을 달성했다. 단일 시즌 최다 우승 기록과 타이(11승)를 이뤄 남자 단식 전설 모모타 겐토(일본)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또 승률은 역대 최고인 94.8%(73승 4패)를 올렸고, 단일 시즌 누적 상금은 최초로 100만 달러를 돌파했다.
하지만 안세영은 여기에 안주하지 않는 모습이다. 안세영은 19일 세계배드민턴연맹(BWF)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2025시즌 결산 인터뷰에서 "2025년의 나를 뛰어 넘는 것이 2026년 목표"라고 강조했다.
[사진]OSEN DB.
안세영은 2025시즌을 돌아보며 "시즌을 시작할 때는 항상 새롭게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했는데, 2025시즌은 조금 다르게 '내가 하고 싶은 플레이를 많이 하자'는 생각과 '후회 없는 경기를 하자'는 다짐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생각들을 가지고 임했더니 시즌 초부터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또 올림픽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됐다"면서 "그런 경험들이 바탕이 돼 어려운 경기를 이겨내고 잘 풀어갔다"고 덧붙여 한층 성숙해진 경기 운영 능력을 자평했다.
[사진] BWF 유튜브 채널
2025시즌 가장 완벽했던 대회는 작년 7월 6승째를 거둔 일본 오픈(슈퍼 750)이었다. 안세영은 "가장 좋은 경기를 펼쳤을 때는 일본 오픈이었다"면서 "그때는 몸 상태도 정말 좋았고 내 생각에 조금 완벽한 경기를 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실제 안세영은 일본 오픈 당시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군지 리코(24, 일본)를 2-0(21-12, 21-10), 결승에서 세계 2위 왕즈이(26, 중국) 역시 2-0(21-12, 21-10)으로 제압하는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한 바 있다.
반면 아쉬움으로 남은 대회도 있었다. 안세영은 동메달에 만족해야 했던 8월 파리 세계선수권을 돌아보며 "그때는 실수하는 것이 조금 두려워서 내가 시도하지 못했던 것이 지금 계속 좀 아쉽고 후회가 든다"고 밝혔다.
안세영은 2026시즌을 바라보며 "올해(2025년)도 잘했지만, 내년(2026년)에는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게 내 목표"라면서 "어떻게 보면 올해도 잘했지만, 내년에 '올해의 나'를 뛰어넘는 해를 만들어야 할 것 같다"고 다짐했다.
안세영은 이미 이를 실천에 옮기고 있다. 2026시즌 치른 두 대회(말레이시아 오픈, 인도 오픈)를 모두 우승으로 장식하며 한단계 진화된 또 다른 '몬스터 시즌'을 예고하고 나섰다.
[사진]OSEN DB.
[사진] BWF 유튜브 채널
안세영은 19일 인천공항에서 가진 귀국 인터뷰에서 "올해도 큰 대회가 많아 하나도 놓치지 않고 좋은 결과를 가져오고 싶다"면서 "아무래도 부상이 제일 걱정인 만큼, 기권 없이 모든 경기를 잘 마무리하고 싶다"고 밝혔다.
21-0 승리를 목표로 한다고 밝힌 것에 대해서도 "동기부여 차원이다. 배드민턴에서 그렇게 하는 건 좀 많이 어려울 것 같다"면서 "하지만 그것을 목표로 계속 준비하고 완벽하게 만든다면, 결과를 가져오기 위한 좋은 연습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안세영은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포기하지 않는 자세가 제일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잘하는 선수와 맞붙으면 자신감이 떨어지거나 내 플레이가 나오지 않아 상실감이 클 때가 많다. 그런 부분을 계속 연습하고 도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사진]OSEN DB.
이어 "내가 하고 싶은 플레이를 보여줄 수 있는 자신감이 중요하다"고 덧붙인 안세영은 "매 경기 최선을 다하지 않는 이상 좋은 결과는 따라오지 않는다. 내가 뛰고 있는 경기는 다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또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아시안게임이나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또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늦추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을 다그쳤다. /
[email protected]
[사진] 대한배드민턴협회/BADMINTON PHOTO, BWF 소셜 미디어.
강필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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