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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 ‘대한’ 아침 최저 -17도…주말까지 한파

중앙일보

2026.01.19 18:18 2026.01.19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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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추위를 뜻하는 절기 ‘대한(大寒)’인 20일 서울 송파구 미디어아트 조형물 ‘더 스피어’에 실시간 기온이 -10도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중부지방은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겠고, 남부지방은 -10~-5도를 보이겠다. 낮에도 중부지방과 전라권은 0도 이하에 머물겠다. 당분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한파특보가 이어지겠으며, 강한 바람으로 체감온도는 더 낮아지겠다. 이번 추위는 주말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뉴스1
2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역 인근에서 시민이 추위에 입김을 불고 있다. 뉴시스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20일 서울 도심 빌딩에서 난방을 가동하며 발생한 수증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김종호 기자
20일 서울 세종대로사거리에서 시민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연합뉴스



김현동([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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