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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왕국에 우뚝 선 붉은 신라면컵

Los Angeles

2026.01.19 18:30 2026.01.19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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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이 새해를 맞아 세계 3대 겨울 축제로 꼽히는 중국 하얼빈 빙등제에서 신라면의 글로벌 브랜드 위상을 알리는 대규모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빙등제 메인 행사장인 '빙설대세계'에 26피트 높이의 초대형 신라면컵 얼음 조각이 들어서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5일 개막한 빙등제는 2월 말까지 펼쳐지며 전세계 관광객들이 대거 방문한다.
 
[농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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