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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테토남’의 반전 매력..다소곳한 자세로 바느질 “매듭도 잘 해”(당일배송우리집)[순간포착]

OSEN

2026.01.20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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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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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추성훈이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는 추성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와 시간을 보냈다.

이들은 수제 목화 이불 만들기 체험에 나섰다. 체험을 하러 가는 길, 추성훈은 “그걸 왜 해야 해요?”라고 의문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체험장에 도착한 추성훈은 누구보다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본격적으로 이불 만들기를 시작한 이들. 추성훈은 바늘을 받아든 후 바로 입에 물었고 자막으로 ‘추윤발’이 붙어 웃음을 자아냈다. 추성훈은 이로 실을 끊으려고 했으며 실 끝에 침을 바르고 다소곳한 자세로 실 꿰기를 시작했다.

추성훈은 의외의 바느질 실력을 자랑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몸의 근육을 이용해 테토남 매력을 자랑하다가도 매듭도 잘 짓는 섬세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JTBC ‘당일배송 우리집’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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