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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난 집에 세 딸 갇히자…엄마는 아파트 6층서 외벽 탔다
중앙일보
2026.01.20 04:41
2026.01.20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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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거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딸들이 화마에 고립되자 40대 어머니가 윗집 베란다를 타고 내려와 구조했다.
20일 전남 광양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23분께 광양시 한 아파트 5층 거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화재 당시 집 안에는 5세 미만의 어린 자녀 3명이 있었다.
40대 어머니 A씨는 불길과 연기로 인해 자녀들에게 접근하지 못하자 6층으로 올라간 뒤 베란다 창문을 통해 외벽을 타고 자신의 집으로 내려왔다.
집 안으로 들어간 A씨는 소방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아이들을 보호하고 있다가 소방당국의 도움으로 사다리차를 타고 탈출했다.
신고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차와 사다리차 등 진화·구조장비 10대, 인력 30명을 투입해 26분만에 진화와 구조 작업을 마쳤다.
네 모녀는 가벼운 연기 흡입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다가 모두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급박한 상황에서 자녀들을 걱정하는 마음이 컸을 것”이라며 “다만 베란다를 통해 이동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로 2차 사고로 이어지지 않아 천만다행”이라고 말했다.
광양시는 화재로 지낼 곳을 잃은 이들 모녀에 대한 지원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시내(
[email protec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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