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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부부’ 고백하더니..추성훈, ♥야노 시호 채널 구독 안 했다 “의미 없어”(당일배송 우리집)

OSEN

2026.01.20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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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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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추성훈이 아내의 유튜브 채널도 구독하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는 추성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와 시간을 보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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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추성훈은 하지원 외에 다른 출연진들은 아예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늦은 저녁이 될 때까지 장영란의 이름도 몰랐다는 추성훈.

추성훈은 “연예인 잘 모른다. 일 때문에 바빠 예능도 잘 안 본다. 운동하고 잠자고 일하고 이런 시간밖에 없다. 저는 제 것만 체크한다. 다른 콘텐츠는 안 본다. 의미 없다고 본다. 다른 사람 것을 보면 똑같이 할까봐. 그건 재미없다”라고 말했다.

추성훈은 아내의 유튜브 채널도 보지 않고 구독도 하지 않았다고 말하며 “당연히 안 한다”라고 말했다. 추성훈은 “한다는 소식만 들었다. 그냥 잘하라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JTBC ‘당일배송 우리집’,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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