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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 고두심에 찍혔다…시작부터 대형사고 "트라우마 생겨" ('호텔도깨비')[순간포착]

OSEN

2026.01.20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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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호텔 도깨비’ 손나은과 이대휘가 진땀을 뺐다.

20일 첫 방송된 MBC에브리원 ‘호텔 도깨비’에서는 고두심과 권율, 손나은, 김동준, 이대휘, 전성곤이 제주도에 있는 한옥 호텔을 운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생각보다 넓은 호텔 도깨비에 멤버들은 감탄하면서도 혀를 내둘렀다. 손님들이 휴식을 취할 다양한 방을 둘러본 뒤 프런트에 모인 멤버들은 방 이름을 정한 뒤 오픈에 맞춰 오는 외국인 손님들이 먹을 웰컴 주스와 핑거 푸드, 저녁 메뉴를 고민했다. 셰프 김동준은 고사리 비빔밥을 메뉴로 선정했고, 손나은 또한 붕어빵 기계를 가져왔다면서 적극적으로 운영에 참여했다.

고두심과 권율, 김동준은 시장으로 향했다. 고두심을 향해 싸인과 사진 요청이 빗발친 가운데 세 사람은 웰컴주스용 귤과 손나은표 붕어빵 재료, 미역국과 비빔밥에 들어갈 소고기, 저녁 반찬 등을 구입했다. 호텔에 남은 전성곤과 손나은, 이대휘는 여유를 부리다가 시장 팀이 맡긴 밥 짓기, 이름표 만들기 미션을 놓치고 말았다. 다행히 시장에서 돌아온 김동준이 도와주면서 고비를 넘겼지만 고두심은 할 일을 제대로 하지 않은 호텔 팀에게 크게 실망했다.

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손나은과 이대휘는 고두심의 눈치를 보며 함께 콩나물을 다듬었다. 고두심이 먼저 말을 걸어주기 전까지 대역죄인으로 말 한마디 하지 못했던 손나은과 이대휘는 “주방 트라우마가 생길 것 같다”며 진땀을 뺐다. 주방에서는 김동준과 권율이 호흡을 맞춰 밥과 국, 생선구이 등을 만들며 고두심을 만족시켰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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