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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방송 태도 폭로당했다 “진정성 없어..사이코패스인 줄”(혼자는 못 해)

OSEN

2026.01.20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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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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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풍이 전현무의 과거 방송 태도를 폭로했다.

20일 방송된 JTBC ‘혼자는 못 해’에는 김풍과 윤남노가 출연, 오마카세 끝장 투어를 선보였다.

김풍은 “예전의 전현무와 지금의 전현무가 다르다. 느낌이 다르다. (과거엔) 말도 안 듣고 리액션 했다. 진정성이 하나도 없었다. 말하면서도 겉도는 느낌이 있었다”라고 과거의 방송 태도를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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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요즘에는 오히려 그때보다 방송이 많은데도 사람이 속이 찬 느낌이다. 옛날엔 사람이 아니었는데 지금은 사람이 됐다”라고 덧붙였다.

전현무는 “예전에는 AI 무료 버전이다. 지금도 창피한 흑역사다. 일반인이 노래 부르는 프로그램이었다. 감동이 있는 모멘트였다. 긴 녹화 시간 서서 진행했더니 너무 힘들더라. 사연이 있는 선곡이었는데 ‘네 알겠습니다’ 했다”라고 고백했다. 김풍은 “이건 사이코패스다”라고 비난했다.

전현무는 “아직도 기억난다. 너무 미안했다. 나이가 들어 마음으로 느끼고 마음에 있는 말을 한다. 훨씬 편하다. ‘런닝맨’에 나갔는데 재석이 형, 석진이 형 합치면 100세가 넘는다. 물 양동이를 지고 둘이 몸 개그를 하더라. 그거 보고 눈물 날 뻔 했다. 존경스럽고. 느슨해질 법도 한데 본인이 제일 열심히 하더라. 그게 너무 좋더라”라고 설명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JTBC ‘혼자는 못 해’,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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