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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 Now] 이찬진 “신뢰훼손 사모펀드, 공적개입 불가피” MBK 겨냥

중앙일보

2026.01.20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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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20일 사모펀드 운용사 12곳의 대표와 만나 “일부 운용사의 불법·부당행위로 PEF 산업 전반에 대한 신뢰가 크게 훼손됐다”며 “공적 개입이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홈플러스 사태 책임론이 제기되는 MBK파트너스를 염두에 둔 발언으로 해석된다. 이 원장의 발언으로 중징계 가능성에 무게가 실렸다. MBK는 업계 1위임에도 간담회에 참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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