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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클래식’, 사전 생성 서버 20개 모두 조기 마감...5개 추가 3차 오픈

OSEN

2026.01.20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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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제공.

엔씨소프트 제공.


[OSEN=고용준 기자] '리니지 클래식'의 인기가 예사롭지 않다. 사전 생성 서버 20개를 조기 마감하면서 5개 서버를 추가해 사진 캐릭터 3차 서버를 오픈했다. 

엔씨소프트는 21일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이 20일 오후 8시 사전 캐릭터 생성 서버 3차 오픈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리니지 클래식’은 14일 사전 캐릭터 생성을 시작해 최초 10개 서버와 추가 5개 서버가 오픈 즉시 마감됐다. 15일 추가한 5개 서버도 조기 마감되어 19일 오후 8시 5개 서버를 증설했다. 20일 기준 총 서버 수는 25개다.

이용자는 엔씨(NC) 게임 플랫폼 ‘퍼플(PURPLE)’에서 ‘리니지 클래식’을 설치한 후 캐릭터를 미리 만들 수 있다. 사전 캐릭터 생성에 참여하면 서버, 클래스(Class, 직업), 성별, 능력치 등을 정하고 캐릭터명을 선점할 수 있다. ‘리니지 클래식’ 캐릭터 사전 생성은 서버와 상관없이 계정 당 1회만 가능하다. 캐릭터명은 같은 서버 내에서 중복이 불가능하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클래식 브랜드 웹사이트에 다양한 쇼츠(Shorts) 영상을 공개하고,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용자는 3월 25일까지 리니지 추억을 공유하는 ‘추억속으로 텔레포트’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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