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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흑수저 요리사 노리나…옥바라지 끝 전격 복귀

OSEN

2026.01.20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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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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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180도 달라진 이미지로 근황을 전했다.

21일 성유리는 소셜 계정에 이렇다 할 글 없이 촬영 중임을 연상케 하는 이모티콘과 사진들을 게재했다.

성유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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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성유리는 목 라인을 강조하는 홀터넥 디자인의 블랙 롱 드레스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몸매 라인이 부드럽게 드러나는 슬림한 실루엣으로 은근한 섹시미와 세련된 무드를 동시에 자아낸 가운데 드레스 중앙의 골드 버클 장식으로 고급스럽고 화려한 포인트를 더했다.

성유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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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끝까지 간다’를 통해 복귀를 알린 성유리는 작품을 촬영하는 듯한 근황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변하지 않은 아름다운 미모와 자태로 ‘원조 요정’의 품격과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자랑한 성유리가 어떤 작품으로 시청자들과 만날지 주목된다.

한편, 성유리는 남편 안성현의 논란으로 인해 방송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국산 코인 발행업체에 A씨와 친분을 빌미로 빗썸 상장을 도와준다며 수십억 원대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은 안성현은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뒤 지난해 4월 보석 청구가 인용되면서 풀려났다.

남편 논란으로 활동을 멈췄던 성유리는 홈쇼핑을 통해 활동을 재개한 뒤 ‘끝까지 간다’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났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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