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41세' 손담비, 출산 후 건강검진 완료 "위장, 대장 내시경까지"

OSEN

2026.01.21 02:05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오세진 기자] 배우 겸 가수 손담비가 건강 검진을 완료했다.

21일 손담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평소보다 야윈 얼굴의 손담비는 캡을 쓴 채 화사한 미소를 지어 보였지만 본디 작은 얼굴은 더더욱 작은 얼굴을 뽐내 시선을 끌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손담비는 "건강검진 끝 위 대장 다했어"라면서 "건강검진 완료"라며 밝은 미소를 지어보였다. 건강검진은 위, 대장 내시경의 경우 하루 정도 금식이 필요하며 특히 대장 내시경은 검사 사나흘 전부터 식습관을 관리하며 속을 비워야 한다. 많은 사람이 곤혹스러워 하는 대장 내시경 용 약을 먹어야 하는 것도 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네티즌들은 "유달리 핼쓱해 보이는데요?", "너무 힘드셨나보다", "대장 내시경 너무 힘들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다. 재작년 손담비는 시험관 시술로 임신, 작년 4월 딸을 출산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손담비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